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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투트가르트 여행2

슈투트가르트 여행 볼거리 #01 옛 뷔르템베르크 왕국의 강성했던 시절의 유산이 그대로 남아 있다. 쾌적한 자연을 벗하며 각종 문화를 섭렵하는 박물관 투어는 슈투트가르트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다. 신 궁전 Neues Schloss 슈투트가르트의 랜드마크는 1807년에 완공된 바로크 양식의 신 궁전이다. 현재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의 관공서와 주의회로 사용되고 있어 내부 입장은 불가능하지만 좌우로 길게 뻗은 궁전이 슐로스 광장 Schlossplatz을 앞마당 삼아 품격 있게 서 있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인상적이다. 슐로스 광장은 시민에게 개방된 잔디 공원으로 중앙에 30여 m 높이의 빌헬름 기념비 König Wilhelm Säule가 있다. [주소] Schloßplatz 4 [가는 방법] 중앙역에서 지하도를 건너 도보 7분 슈투트가르.. 2023. 12. 5.
슈투트가르트 여행 정보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주도 슈투트가르트는 우리에게도 너무 잘 알려진 벤츠와 포르쉐, 보쉬의 본사가 있는 전형적인 공업도시다. 공업의 발달로 인해 한때 환경오염이 극심하였으나 기술의 힘으로 이를 극복한 소위 '그린 유 Green U' 프로젝트 또한 슈투트가르트가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자랑거리 중 하나다. 신성로마제국 오토 1세의 아들인 슈바벤의 루이돌프 백작이 950년경 이 지역에 진출하여 말을 사육하였다. 그때부터 도시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13세기에 도시로서의 권리를 인정받았다. 그 후 역사적으로 뷔르템베르크 공국의 중심도시였기에 궁전, 박물관 등이 오늘날까지 다수 보존되어 있다. 지명이야기 '말'을 뜻하는 고어 Stuoten과 '정원'을 뜻하는 Garten을 합친.. 2023. 12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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